권세중 대사는 5.30(토) 주재국 Kamla Persad-Bissessar 총리 지역구인 Siparia에서 개최된 제181차 인도인 도착 기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.
1845년 225명의 사탕수수 농장 노동자로 첫발을 들인 인도인들은 근면함과 끈기로 온갖 역경을 딛고 일어나 트리니다드토바고의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에 기여했습니다. 현 카믈라 퍼사드-비세사르 총리는 이민 인도인의 후손으로서 인도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보여주는 표본입니다.
권세중 대사는 동 행사 계기 동 총리에게 우리 정상의 각별한 안부를 전하면서 주재국이 통합과 화합의 모델로 위상을 굳히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해 나가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표명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