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세중 대사는 6.25.(목) Pennelope Beckles 야당대표를 예방하여 면담하고, 권 대사의 부임 후 성과, 우리나라와 주재국이 공유하는 공통가치, 기후변화, 디지털전환, 관광산업 진흥, 농업 협력, 식량안보,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.
동 야당대표는 대한민국이 해양, 스마트시티, 사이버 보안 분야 등에서 앞서가는 나라라고 높이 평가하고 주재국에 이를 폭넓게 전수해주는 계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.
우리 대사관은 자국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는 동 야당대표의 리더십과 역할을 평가하고, 앞으로도 동 대표의 공헌과 개인적인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.

